1년전 얘기 입니다.
가끔 앙톡을 돌리긴 하는데 직접 만난적은 그닥 없어요
주말에 너무나 무료하고 욕정?이 훅 올라오길래 또 한번 돌려 봤습니다.
제가 나이가 있는지라 ㅎㅎㅎ 어린친구들 보단 30대부터가 편하고 선호합니다^^
수지에 있는 대* 초교 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차로 달려갑니다.
작년 이맘때라 롱패팅을 입고 오는데 서로 확인후 많이 부끄러워 하는군요
뭐 만남이 별게 있겠습니까 외모 귀염상이길래 바로 텔로 이동했습니다.
속옷은 그닥 신경 안쓰는 스타일인거 같은데
말도 잘 받아주고 성격이 밝더라구요
제가 낯을 좀 가리는 성격이라 저런 성격은 참 좋았습니다.
농담도 하고 그러다 누워서 팬티를 내리니 자연스럽게 입으로 가져다 물더군요^^
보기보다 살집이 좀 있고 배도 접히고 가슴도 엉덩이도 물론 큼지막 하고
제가 선호하는 스탈입니다^^
뭐 다들 하시는 이자세 저자세 다하는데 나이 맞지 않게 앙앙 대는게 또한번 힘을 불끈 솟게 합니다 ㅎㅎㅎ
특히 뒤로 할때는 "엄마엄마" 이러는데 기분이 좀 묘하더군요 ㅋㅋㅋ
20분정도 하니 뭔가 마무리 하르는 무언의 싸인이 들어 옵니다.
가뿐하게 무시하고 좀더 달리다 마무리^^
총평
느낌도 좋고 성격도 괜찮아서 13발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에도 한달에 한번꼴로 네번 정도 더만나고 연락이 끊겨서 아쉽게 빠이하게 되었죠
미혼인 처자라 아마도 결혼 했을거란 생각도 듭니다.
허접한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즐섹하는 겨울 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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