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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매니저입니다
저를 담당해준 소이매니져입니다 친절한미소와
생긋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호감형느낌이 시작전부터 저를 설레게 하네요 ㅋㅋㅋ
한국어를 조금해서 심심하지않게 소통을해서 좋네요
후기를 쓰는 지금도 생각나네요... 야릇하면서도
노련한 그 손길이 역시.. 부족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뭉친 근육으로 딱딱해진 각목같은 제몸을 손길로 어루만져
주면서 부드럽게 만들어주는데 너무 부드러우면서도 혈액순환도
잘되는거 같은 기분이라 너무 좋더라고요 물론 중간중간 너무
야릇함에 많이 흥분한 제 아들을 숨기느라 좀 힘들긴했지만요 ㅋㅋ
그 긴 마사지 시간이 정말 5분마냥 짧게 느껴지는게 아쉽네요
기분좋은 시간이었고 다음에도 또 재방할예정입니다
후기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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