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냐 보려고하다가 쉬는날이라해서 예약실패를해버렸습니다
다른친구도 새로왔다고하면서 보라를추천해주셨어요
원하는 예약시간이랑도 맞고하니깐 보라 예약하고갔네요
와꾸부터바디까지 예상외 기대이상이었습니다 한국어도 잘하고요
마사지하고 애무서비스도 제 육봉이가 행복할정도였어요
립서비스받다가 헉헉거린게 얼마만인지~~감탄사가 저절로나왔습니다
쏘냐 대신 만난거라 어찌보면 대타형식으로 만나게된거인데
매우만족을 할수가있었던 달림이었습니다 무조건 재방할거고 강추도해봅니다
후기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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