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오후쯤에 소나무 방문~~
실장님과 미팅 후 희수언니를 보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예약시간은 없다해서 땡큐하며 깨끗하게 씻고나왔네요.
똑독하며 들어오는 희수언니~~
귀여운 와꾸에 날씬하고 뽀얀 몸매 그리고 단아함~~~
이런 이런~ 어깨가 올라갑니다~
나의 입꼬리도 실룩하며 덩달아 승천합니다..
커피음료 한잔하고 마사지 하면서 대화를 이어갔는데, 참 잘합니다...
일본유학을 갔다왔다네요..말도 조곤조곤~~마사지도 잘하고~
정말 편안한 분위기에서 잘 맞춰주며 진행합니다.
야릇한 분위기에서 이어지는 썹스시 수준급 애무하며,
역립도 잘 받아주고, 희수언니가 열린 마인드라 즐달을 예감한 듯
한껏 솟아오른 제 꼬추가 까딱까딱 고맙다고 인사를 하네요~`
수량도 적절해서 연애감도 좋고,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어요~
마지막 마무리할때까지 아이컨텍하며 같이 즐겨주는 희수언니~
호불호 없이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와꾸와, 대화 마인드 그리고
미치도록 농염한 서비스 마인드는 희수언니가 부천 소나무의 ACE임을
인정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반드시 재방할겁니다~~
후기 잘 보고갑니다.~!````
희수가 잘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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