샾 이전 문제로 한동안 못보다가 간만에 본 온쌤
항상 웃으며 반겨주는게 좋습니다 ㅎㅎㅎ
간단한 샤워후에 마사지 베드에눕는데 역시 배려의 아이콘!!
따뜻한 베드가 반겨주는데 순간 긴장이 삭 풀리면서 '내가 다시 이곳에 왔구나' 를 느꼈습니다 ㅎㅎ
그리고 온쌤의 시그니처 따뜻한 오일도포가 시작됩니다
이런 추운 겨울날에 더욱더 빛을 발휘하는듯
스킬도 보통이 아니고 프로라는게 느껴지는게 손끝 하나하나가 다 생각하면서 어딜 어떻게 만져야
남자가 좋아한다는걸 정확하게 알고있더라구요
1시간30분코슨데 진짜 오르락내리락을 몇번을 하는지 지루할 틈이 1도없습니다
마지막엔 마무리까지 해주는데 진짜 중독되는맛임
스웨같은건가요?
네 스웨디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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