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소나무에 들어온 신입 시아 재접 가봅니다.
시아는 서국적이고 이목구비가 크며 뚜렷하여 이국적으로 예쁜 섹시한 얼굴입니다.
잘 웃고 인상도 좋아서 친해지는데 서스름없어 편했네요.
160초중반의 아담한 편이며 가슴은 크고 피부는 하얗고 부드럽습니다.
그래서 외모는 섹시하고 육감적인거에 반해서 목소리는 어리고 귀엽네요.
한국말은 소통될 정도로 잘하는 편이고 친해지면 농담에 잘 어울리며 웃어줍니다 ㅎㅎ
장난끼도 다분히 있는것 같던데... 마사지부터 제 사타구니 사이로 손을 넣으며 자극시키네요.
마사지 실력은 충분히 잘해서 이러한 장난은 오히려 환영합니다 ㅋㅋ
시아 덕분에 분위기가 밝고 재미있게 진행되네요.
서비스 실력도 애무 잘합니다. 기본에 충실하지만 입과 혀 스킬이 뛰어나 만족스럽네요.
이렇게 보면은 시아만의 루틴이 있는것 같군요. 전문적이며 요령있게 자극과 감흥을 극대화 시키는...
시아의 100보를 맛보며 즐거웁게 발사 성공하였네요.
원판은 섹시하나 하는짓은 귀여운 20대 귀요미 시아 후기였습니다.
후기 잘 보고갑니다.~!
시아도 매력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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