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부산 출장같다가 숙소에서 혼자 있기심심해서 앙톡 돌리는데
차간단 1-10 (입싸,애무,보빨,콘필) 올라왔길래 대화해보니 초짜 냄새가 나길래 라인 받고 애기중
1-10인데 12만 줄수있냐길래 사진도 뭐 멀정한거 같아서 콜하고(대신 손삽가능으로)
내가 청바지 좋아한다고 하니 입고 나온다고함.
1시간후에 만나기로 함. 근데 머리말린다고 20분 늦게 나오길래 살짝 짜증나서
차에서 살짝 짜증좀 내니 애가 마안해함, 그래서 차에서 하지말고
근처에 숙소 얻어놨으니 가서 하자고 하니 잠시 망설이다가 오케이 함.
숙소도착해서 샤워하고 오라고하니 "나올때 청바지 입고 나올까요" 하길래 그러라고함.
어려서 그런지 꽉낀 청바지에 브라만 하고 나오는데 확 꼴림.
침대에 걸쳐 않자서 여자애 앞에 세워놓코 가슴부터 만져보니 B컵이라는데 살짝 작은 느낌임
근데 탱탱함, 브라 풀고 빨아보니 살짝 느끼는듯함. 손으로 청바지 위로 보지랑 엉덩이 만졌더니
엉덩이 정말 빵빵하고 탱탱함,
침대에 누우라 하고 청바지 속으로 만져보니 털은 살짝 있고 느낌에 애는 보지 냄새도 없고 깨끗할거 같은 느낌이 확듬.
청바지 벗으라 하니 혼자 벗음 검정색 면 팬티 입었는데 다리 벌리고 팬티 위로 만져보니
느낌 좋음 팬티위로 자지 비벼보니 애가 눈감길래 눈뜨라고 했더니 쑥스러운지 배시시 웃움
팬티 벗기고 맛을 보니 클리가 살짝 큰편임 클리 공략하니 반응이 좀 과하게 좋음,
왜그러냐고 했더니 원래 클리가 좀 민감하다고 함, 한10분정도 클리 빨았더니 물이 상당히 많이 나옴
냄새도 전혀 없고 깨끗했음.
뒤로 업드리게하고 후장이라 보지 같이 빨았더니 많이 당황한듯함.
사까시 시켜보니 솔직히 잘빨지는 못하지만 열심히 하려고 노력은 함.
다시 눕히고 삽입하는데 애가 구멍이 좀 작은편이였음 살짝 아파하길래
살살 달래가며 정상위로 박음, 여자애 표정 너무 귀여웠음, 잘느끼고 물도 많고
정상위-옆치기-뒷치기-여성상위(이때 아주 죽여줫음 ㅎㅎ)
마무리 하려고 "어디다 싸줄까" 했더니 헐떡이며 "입예요"하길래
"입에 싸달라고?" 물었더니 "네"하길래 "다시 말해봐 했더니
"좆물 입에싸주세요" 이말에 존나 꼴려서 일어나서 여자애 무릅 꿀케하고 "니손으로 보지만져"
하고는 입에 시원하게 싸줌 "삼킬꺼야"했더니 입에 물고 내얼굴 처다보길래
"그냥 뱉어 했더니 휴지에 뱉고 살짝 웃음 ㅎㅎ
다시 샤워하고 옷입기전에 가슴좀 만지다가 "한번더할까"했더니
"오늘 보지가 좀 아프다고 담에 하면 안되요 하는데 더하고 싶음"
좀 아쉬웠지만 다시 태워다주고 다음을 기약함.
총평
어리고 경험이 많은거 같지는 않음
시키는거 잘하려고 노력하고
시키는 야한말 잘함
다음주에 다시 출장가는데 만나기로 라인으로 연락함
이번에는 돌핀이나 레깅스 입고 놀아야 겠음
이상~~~~
알파남의 즐달이란 축하드려요
부럽네요~ 좋은 만남하셨네요~
좋은 만남 하셨네요 축하드리빈다 ^^
저도 부산 출장 자주가는데 잘 걸리지 안는데 전새에 나라를 구하신듯 후기 잘보갑니다.
불끈님 ㅎㅎ 그정도까진 아니였어요^^
부산 어느동네쪽이었어요? 부산에 이런 애가 있군요 ㅋㅋ
제가 부산사람이 아니라서 잘은 모르겟는데 동래역? 지나다가 본거같긴하네요^^
닉네임 정도는 공유 어려울까요 ㅋㅋㅋ
톡에서는 삭제했구요 지금은 라인으로만 연락하고 있어서 닉넴은 기억이 잘 ㅎㅎ
아쉽네요 ㅎㅎ 부산사는데 다음에 분양기회된다면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저두 오랜만에 즐달 한번했네요 업소만 다니다가 착한아이 만나니 솔직히
그날 너무 좋았거든요^^ 담주에 다시만날생각하니 살짝 쏠리네요^^
나중에 기회되심 저도 공유 부탁드려요 ㅋ
착한 아이가 짱인듯.. 맨날 내상이니 원 ㅠㅠ
이번에 가서 살짝 교육? 시켜보려구요^^ 욕, 음담패설, 자위, 의상.등등 ㅎㅎ
공유는 분위기 봐서 애기해볼께요^^
부산에서 즐달을 느껴보고 싶네요 ㅋ
교육하시고 즐달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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