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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억 초코보고 태평은 끊고 단대만 다니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언니들 나이대가 확실히 젊더라구요..
아무튼 이번엔 여기서 골격이 크다고하던 희망이 불렀습니다. 제가 육덕취향이기도하고 살집있는거 좋아하거든요..제취향은 아무도 안궁금하실테니 후기로 넘어가겠습니다.
딱 노크하고 첫인상은 굉장히 기쎄보이는 미시같았습니다. 콘할거냐고 물어보고 바로 시작하는데 확실히 후기대로 삼각애무는 잘빨아주더군요 본방에선 일단 여상은 안된다고하고 조임은..흠...제 물건이 작은편은아닌데 좀 넓다느껴졌네요 자세바꾸는것도 안된다하고 조금 길어지려하니까 빨리 했음좋겠는데 하고 재촉하더라구요 그래서 정상으로 강강강하다 발사했습니다. 그리고 씻으러가는데 제가 여행다니면서 모은 뱃지들이 가방에 많이 붙어있는데 그거보고 뭐 카메라같은거 달아놓은거아니지? 이러더라구요..기분이 확상했습니다ㅋㅋ 내상은 아니었는데 그렇게 좋게 달리진 못했네요...흠...
ps. 그리고 언니들 원래 하기전에 안씻고 바로하나요?
제가 초보티나서 안씻고 하는건지...궁금합니다
기가쎄고 4가지가 없습니다.......퉁명스러운 말투도 그렇고 손님이 초짜로 보이면 벌러덩 해버립니다
그동안 경험상 오크바리들이 몰카에 과민반응이고 상대적으로 갠찬은 바리들은 그러든 말든임.. 요즘세상에 머 구론거 찍힌다고 콧방귀나 끼나...꼭 오크들이 ㅎㅎ
내 단골 바리는 나이는 많지만,샤워는 진짜 오래 깨끗하게 하는게 고맙네요.
타임 꾾으면 가서 보지 씻고옴...보빨시 오빠한테 딴놈 좃물 먹게 할수 있냐고..ㅠㅠ. 바리들이 그래요. 콘필들하세요
보지안에 많이싸서 씻고왔다면서
깨끗하니 빨아보라면서 훌러덩벗구 벌러덩
끝나고안씻는애들은 진짜더러운거임 병옮기고다니는애들
단대 끝나고 씻고 가더라구요.
끝나도 안씻는애들도 있어요 ㅋㅋ
그런애들은 바로 손절..근데 소름돋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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