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들과 송내에서 술한잔하고 발동이 걸려서 소나무로 고고씽합니다
소나무에 좋은 언니들이 많지만 아주 진하게 즐달했던 기억이 있는 희수를 초이스 해봅니다
훈남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맞아주시네요 음료수도 먼저 챙겨주시고 안내대로 샤워후 티에 누워 기다려봅니다
빨간조명에 음악도 흘러나오고 분위기 좋으네요 똑똑하고 이쁘장한 미시스타일의 언니 입장합니다
살짝 연식은 있지만 몸매도 좋고 가슴도 만지기 딱 좋은 사이즈에 딱 제 스타일 입니다
엎드려 마사지 받아봅니다 스킬이 예사롭지 않네요 마사지 고수 느낌이납니다
받고나면 아주 개운하고 시원합니다 마사지는 패스하지 마시고 꼭 받아보시길 추천합니다
이어지는 서비스 엎드린자세에서 귀부터 종아리까지 부드럽고 간지럽게 애무합니다
아주 애간장을 녹이네요 똥까시에 꺽기까지 아주 하드했고요
다시 앞으로 돌아서 키스도 잘 받아주고 진짜 애인같은 느낌이어서 좋았습니다
역립후 하비욧 앞뒤로 제가 좋아하는 키스하면서 하비욧으로 마무리합니다 ㅎㅎ
아주 질펀한 느낌으로 즐달했네요 끝나고도 현타없구요
옆에서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잘 웃어주고 여자친구같은 느낌이납니다
천사마인드에 마사지도 잘하고 편한 애인모드에 희수 살포시 추천드리고갑니다 ~^^

후기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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