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 자자해서 어렵사리 가봤네요
퀘퀘한 냄새에 어두운 조명이 거슬렸지만
나이든 노친네 두어명 커피마시고 있었고 들가니까
대놓고 빤히 쳐다보는데 사람 첨보나 씨불 민망하게시리
다방바리 두명 있는데 성격은 싹싹하고 마른년 뚱년
후기에 와꾸상태는 안적어놔서 기대는 안하고 갔는데
역시나 와꾸상태가 안좃네요
몸매도 그다지 좃서는몸매는 아니고
일단 자리에 앉아서 이리저리 물어보니 가격 올랐다고
4 6 8 부릅디다
이년들 나이며 와꾸상태보니 좃 안서는데 가격까지 후려치니
더 할맛 안나서 현찰 찾아서 다시 오겠다고 나왔습니다
다시 갈일은 없을듯 합니다
돈 한푼 안들었으니 내상은 아니네요
후기보니.. 더럽고 냄새나고 불결한곳에서 이쁘지도 않은 할망구한테 5만이나 주고 찍~. 그런곳을 왜 가는지? 많이들 쑤시러 오니 구멍값 인상얘기 하겠지요.ㅋ 돈들여서 성병소굴에서 에이즈.헤르페스 병 걸릴려고 작정을 하네요..ㅉㅉ
그 동네가 중국 노가다 아저씨들 사는 동네라...
병 걸릴 각오하고 도전 하실 분들은 가보세요
저는 입으로만 했는데도 젠장 헤르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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