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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방콕 테메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최근 소설한번 써볼께요.

    방콕 오라오라병이 도져서 3박4일로 갔습니다.

    테메만 가려고 생각했습니다.

    테메의 꽃은 뭐 입니까? lt아니겠습니까!!

     

    부푼 꿈을 안고, 나나역 근처 호텔 저녁 11시에 도착하자마자 비아그라 하나 빨고 바로 테메로 출동을 합니다.

    제가 방콕만 6번이상 갔었는데, 처음엔 길에서 파는 카마그라?를 사서 냠냠을 했습니다.

    그후 2달을 넘게 이명으로 고생을 했습니다.

    한국에서 비뇨기과가서 처방받아서 드세요.

    제 팁을 드리자면 허름한 비뇨기과에 가면, 쉽게 처방을 해줍니다.

    님들은 절대 길에서 파는 카마그라나 비아그라 먹지 마세요. 몸 상합니다.

     

    11시30분정도 테메에 도착하니 진짜 사람들많습니다.

    제가 4일동안 50여명에게 물어본 적정가격이

    st 1시간 3000, lt 평균 오전 5~7시까지 7000이었습니다.

    밤 9시전에 롱탐을 하면 8000, 12시 넘어가면 6000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제가 픽업한 한명에게 물어보니 모두 이렇게 받기로 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잘생긴, 못생긴 남자에 따라 다르다고 하는데, 그런건 아닌거 같습니다.

     

     

    첫날. 여신같은 애도 2~3명 보입니다.

    lt을 하려고 물어본 결과, 평균 오전 5시에 집에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첫날이고 하니 st으로 진행을 합니다.

    여신같은 애 픽업을 하려하니, 벌써 없더군요.

    그래서 첫날이니 잘 웃고, 마인드 좋아보이는 애로 픽업을 합니다.

    (결론적으로 제일 별로 였습니다.)

    같이 씻는 것도 안되고, 불을 거의 다 꺼야하고, ㅂㅈㅇ냄새가 존내 올라옵니다.

    첫날이니 그냥 했지 다른 날이었으면 보냈을 겁니다.

    이렇게 st하고 보냅니다.

     

    그리고 혼자 생각을 합니다.....

    lt이 평균 밤 11시에 픽업을 해서 오전 5시에 간다고 하는데 7000을 줄필요가 있나....

    그리고 모두 2번이라고 합니다. 3번은 안된다고 합니다.(저는 나이도 있고 3번을 못합니다. ㅜㅜ)

    진짜 여신들은 lt을 안하더군요. 제가 여자여도 그럴꺼 같습니다.

    밤새 남자에게 시달리느니 st을 2번하는게 괜찮다고 생각을 할껍니다.

    lt이 2번을 하고, 젖탱이 잡고 자는거 빼면 별로 메리트를 못느낍니다.

    그래서 여신들을 픽업해 st으로 하기로 마음을 먹습니다.

     

     

     

    둘째날. 늦은 아침에 일어나서 터미널21에 가서 푸팟퐁커리랑 땡모반을 아점을 땡깁니다.

    이번에 알았습니다. 전 수박은 괜찮은데 땡모반을 먹으면 설사를 한다는 것을요..

    저번에도 그러더니 이번에도 설사가 나오려고 합니다. (꼭 지사제를 챙겨 가세요~)

    호텔에 와서 좀 쉬다가 오후에 ㅂㅁ를 받으러 이동을 합니다.

    전에는 어딕트가 좋다고 하는데, 요즘은 102가 좋다는 얘기를 들어서 102로 가봅니다.

    6명정도 있는데.... 완전 X입니다. 양키 사장이 좋네 반가워 합니다.

    가장 무난한 애로 자쿠지 1시간을 합니다. 전에는 자쿠지가 1시간반도 있었는데, 지금은 1시간만 있다고 합니다.

    자쿠지에서 ㅇㅁ해주고 나름 괜찮았습니다.

     

    저녁에 되서 호텔 근처에서 저녁을 대충 때우고 한시간후 다시 비아그라 땡겨 줍니다.

    (비아그라 이번에 알게 된게 있습니다.  꼭 공복에 먹어야 하고, 하기전 1시간 이전에 먹어야 된다는 겁니다.

    전에 먹어도 효과가 별로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식사를 하고 바로 먹어서 그런거였습니다.)

     

    9시정도 다시 테메로 갑니다.

    st생각을 하고 가서 테메에서 제일 예쁘고 몸매 좋은 애로 틱업을 해야지 마음먹습니다.

    화장실가는 뒤쪽에 앉아 맥주 빨고 있는데, 뒤쪽 한국남자 2명이 한여자를 가리키며 제가 새미야 새미~~

    아무리 봐도 새미가 아닙니다... 그런데 얼굴도 괜찮고 ㄱㅅ도 B~C정도 보이고, 몸매도 괜찮아 보여서

    그 여자를 틱업합니다. st 3000, lt 5시까지 7000...

    st 진행합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역시 새미가 아니고, 키티? 캐티? 뭐 이랬습니다.(청바지 입은 사진)

    호텔 도착후 이것저것을 물어보니, 오전 오후에는 레스토랑에서 일하고 매일 헬스를 한다고 합니다.

    이친구가 먼저 같이 샤워하자고 합니다! 벌써 합격입니다!

    같이 샤워하려고 옷을 벗는 순간 깜짝 놀랬습니다.

    키는 166. ㄱㅅ은 E~F사이즈(참젖)에 허리는 잘록하니.... 완전 서양 ㅍㄹㄴ에서만 보는 그런 몸매였습니다.

    제가 몇백명이랑 ㅅㅅ를 해봤지만 몸매는 3손가락안에 들정도로 최고입니다~!!

    ㄱㅅ이 무겁게 느껴진건 처음입니다. (정말 무겁구나 생각이 듭니다.)

    ㅅㅅ도 적극적이고 자세도 자기가 잡아주고(거울앞에 서서 ㄷㅊㄱ) 정말 이맛에 방콕오는거 같습니다.

    오래간만에 즐달을 합니다~!

    내일도 자기 초이스해달라고 하는데, 고민을 많이 하다가 그래도 다른 애랑 해야지 마음을 먹습니다.

     

     

    셋째날. 늦게 일어나서 어제 ㅍㅍㅅㅅ를 회상하며 오후에는 로컬마사지만 받고 쉽니다.

    시간이 8시정도 되어 소이카우보이를 한번 가봅니다.

    바카라를 들어가 봤습니다. 완전 X입니다. 30분도 안되서 나옵니다.

    전에는 그래도 여신같은 애 1~2명은 있었는데.... 완전 폭망입니다....

    다시 테메로 갑니다.. 어제 만난 애랑 미안하다고 인사를 하고, 다른 애를 찾아봅니다.

    이번에는 작고, 이쁜애로 고르겠다고 마음먹습니다.

    어제랑 같은 자리에 앉아서 맥주 빨고 있는데, 작고 이쁘장한 애가 들어옵니다. (흰바지 입은 사진)

    st 3000. st만 한답니다.

    대리고 나옵니다. 이친구는 일본어를 좀 해서, 오전오후 일있을때는 일본인들 가이드를 한답니다.

    호텔에 와서, 같이 샤워하면서 몸매를 보는데, 작고 여리여리하니 ㄱㅅ은 B정도 아주 좋습니다.

    (제가 싫어하는 건 실리콘ㄱㅅ, ㅂㅈㅇ 등 있는데, 첫째날 그런 애가 걸렸고, 2,3째는 좋았습니다.)

    비아크라를 먹어서 ㅈㅈ는 죽지 않고 빠빳한데, 3일 연속하다보니 안나오는 겁니다.

    10~15분이면 끝나는데, 30분은 한거 같습니다.

    싫어하는 티도 안내고, 좋아 죽으려고 합니다. 애액도 뚝뚝 떨어질 정도로 둘다 즐겼습니다.

    겨우 마무리하고 보냅니다.

     

    이렇게 방콕 테메를 마무리합니다~

    더 나이 먹기 전에 한번 더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기하는데, 40대 후반을 넘어가다보니

    하루하루 몸이 달라지는게 느낍니다.

    님들은 한살이라도 젋을 때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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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1

    날고싶다
    날고싶다 · 2023.12.13 04:56:35
    테메도 가격이 ㅎㄷㄷ

    전 요즘 같아서는 동남아 가느니 그냥 키방 가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
    빠루레라
    빠루레라 · 2023.12.08 15:16:43

    추억이 많은 곳인데  옛날 샹각 납니다.

    여기서 만난 아가씨 고향시골에   방콕에서 차로 12시간 걸려 가던 생각 나네요.

    DokgoNoinZ
    DokgoNoinZ · 2023.12.08 01:49:55
    이번에도 좋은 꿈 꾸셨네요
    선예조아
    선예조아 · 2023.12.07 12:12:59

    키티? 캐티? 대박이네요. 뒷태도 굿 테메가면 쟤 노려봐야겠습니다. 언제갈지는... ㅎ 

    roori
    roori · 2023.12.07 11:28:19
    아 부럽습니다. 방타이 해야하는데.. 다낭 다녀온지 얼마 안되서 눈치보이네요...
    가드방지
    가드방지 · 2023.12.07 11:23:13
    길바닥 비아는 조심 처방을..꿈에서 ㅋ 추천합니다
    adfasdf313
    adfasdf313 · 2023.12.06 17:40:54

    좋은 꿈 꾸셨네요^^ 

    조사님
    조사님 · 2023.12.05 22:13:45

    역시 푸잉들이 꽁까이보단 좋네요..타이에 가보고 싶네요.더 늦기전에요 ㅎㅎ

    또하나의삼촌
    또하나의삼촌 · 2023.12.05 12:42:35

    발기부전제 처방 안해주는 병원도 있나요?

     

    찹쌀떡
    찹쌀떡 · 2023.12.04 21:41:16

    테메 가격 더 오르기 전에 한 번 가야되는데...  ㅎㅎ              묵고 있던 호텔로 데리고 가신건가요??      길거리 픽업은 어떤가요??

    밤새도록한다
    밤새도록한다 · 2023.12.04 15:02:35

    오 정말 알차고 즐겁게 노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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