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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키방에서 언니만 싸고 전 못싼데다가
스웨디시 언니한테 까여 집에 가는 길에 하나 구해봅니다
제가 요즘 미쳐고 노콘질싸만 주구장창 보고 다니는데
근처 처자가 걸리더라구요 네비찍고 바로 출발
금방 도착해서 도착인증하고 5분쯤 기다리니 처자가 탑니다
이쁘장허니 피부는 좀 안 좋은 편이라 꼴린좆의 지배를 받아 지하주차장으로 갑니다
적당한 장소랑 의자땡기는거보니 자주하는거같아요
짬지가 약한가 두 번은 안 한다고 하고 사진도 본인 맞습니다
물티슈로 적당히 닦고 빨아주는데 좋습니다
가슴도 사진처럼 크고 자연이더라구요 좀 처졌지만 만지기 좋습니다
적당히 세우고 언니가 위로 올라가서 삽입
물도 적당해서 안 아프게 퍽퍽 잘합니다
자세바꿔서 강강강강으로 시원하게 질싸
돈받고 쿨하게 갑니다
추천 : 적당한 살집있고 노콘에 퍽퍽퍽 좋아하는 분
비추천 : 부끄러워하는 민삘에 마르고 이쁜처자 찾는 분
재접견 의사 꼴릿할때 90%


질싸한다구 2 더받는거뭐여 ㅋㅋㅋ
그렇게 해서 조건도 오피개념으로
하나보죠
조건은 기대감이 있지여~
성남에도 저런 사람있었으면 ..
후~~~ 몇가지 아쉬운점이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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