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12/02) 밤 10시쯤 이 근처에 안 가본 곳이 눈에 들어오네요.
첫 방문이라 기본 코스로 예약 후 실장님께 미미 관리사 추천받았습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실장님께 방 배정받고 샤워실로 이동하는데, 샤워실이 하나밖에 없네요. 다른 손님이 있으면 한 명씩 기다려야 하나.. 하는 생각과 그 안에 좌변기는 없고 소변기 하나 있었는데, 냄새가 조금 났지만 그 정도쯤이야 뭐.. 몸에 거품 칠을 하고 방에서 약 10분 정도 기다리니 늦어서 미안하다는 말을 하며 미미 관리사 들어옵니다.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지만 키도 적당히 크고 마른 체형에 하얀 몸매를 가지고 계시네요. 이쁜 얼굴입니다.
엎드린 자세로 관리받는데 엄청 잘하진 않지만 압 체크하며 열심히 해주십니다. 조금씩 대화를 주고받는데 기분 좋게 업된 느낌의 대화 톤이었어요. 뒤판 상체부터 하체까지 싹 지나가고 다시 하체부터 조금씩 제 몸에 입을 맞추며 올라오는데 간질간질 느낌이 좋습니다. 앞으로 돌아눕고 제대로 서비스 들어오는데, 건마 많이 다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체부터 하체까지 입과 손으로 쭉 내려갑니다. 하이라이트 부분은 중간중간 터치 후 마지막에 집중적으로 해주시는데 이 부분이 제일 느낌이 좋네요^^
살짝 입을 맞추고 그녀를 눕혀 역립 들어갑니다. 잘 느끼면서 웬만한 건 다 받아주시네요. 다시 제가 눕고 장갑 장착 후 올라와 주십니다. 힘들어하는 모습에 대신 움직여 주다가 정자세로 바꾼 상태에서 다리를 잡고 쾅쾅 찍었습니다. 잘 느끼는 모습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제가 덩치가 좀 있어서 좁은 베드에 움직임이 불편하기에 그대로 쭉 달려나갑니다. 신호가 와서 더 빨리 더 세게 마지막을 장식합니다.
집이 근처라 샤워는 따로 안 하고 닦아준 걸로 만족하며 퇴실했는데 여운이 많이 남네요. 만족스러운 달림이었습니다. 조만간 다른 관리사도 후기 남기러 방문해 보겠습니다!


다만
프로필과 실사랑 너무 차이가 나네요
무튼 즐달하셨으면 ~~^^
항상 건강하세요
지하주차장 2시간 넣어주시네
미미 케바케 이지요~~~ 기본 8은 HP인데 능력자 이시네요
8만원에 핸플 서비스가 아니고
떡 쳣다는 거에요?
제가 착각~
죄송합니당
근데 8에 삽입까지 하신거에요?
8은 뭘까요?
기본 H.P A코스 8 있는데요?
다른 곳이랑 헷갈리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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