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후기를 적어봅니다.
수원 인계동에 볼 일이 있어서 들렸다가 어플을 돌려 봅니다. 후기 글에 보이는 34살 처자가 보이네요. 알려준 주소(수원역 근처)로 가서 연락 후, 조금 기다리니 생각보다 빨리 나옵니다. 어플로 연락하고 어디에 서 있다고 얘기했던 터라 서로를 금방 알아봤네요. 1번에 13 부르는데 2에 13 부르니 콜 합니다.
근처에 다행히 숙소가 많아서 만나자마자 바로 입실했어요. 약간의 호구 조사 후, 나이가 조금 더 많다는 걸 확인하고(30대 중후반) 바로 탈의하여 각자 알아서 씻고 나옵니다. 제가 후에 씻었는데 이불도 덮지 않은 채로 누워 있네요. 같이 누웠더니 바로 플레이 들어갑니다. 전문적으로 하는 처자처럼 입과 손을 잘 사용하시네요. 살짝 입맞춤하고 장갑 장착하려는데 안 하면 안 되냐 하니깐 그래도 되는데 안에다 안 지를 자신 있냐고 하네요. 서로를 위한 깔끔한 관계를 위해 장착하고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정자세로 체인지 하고 쾅쾅 하니 소리가 엄청나네요. 그 소리에 더 꼴릿하여 그대로 질러버렸어요. 요즘 많이 피곤했던 터라 2번은 안 하고 같이 밥이나 먹자 하여 방에서 배달시켜 먹었어요. 물론 제가 계산했구요.. 밥 먹고 한 번 더 하려 했는데 체력이 못 받쳐 주네요.. 그래서 그냥 빠염 했습니다.
처음에 쇼부 본 금액에 비해 더 많이 썼지만 나쁘진 않았네요. 눈으로 보이는 살짝 처진 알 몸에 비해 만지는 느낌은 나쁘지 않았구요, 번호 교환하고 다음 타임을 예약하고 기분 좋게 빠염했습니다^^
수원역 노숙자처럼 생겼습니다.. 완전 생계형 그 돈이면 업소가서 돈주고 노는게 훨~~씬 나음
괜찮네요 즐달 하셧어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그냥 식당 서빙하는 아줌마 스탈 육덕? 몸이 단단한 체형
처자 마인드는 좋은가요?
수원역에 저 나이대 두번금액까지 예전에 봤던 처자 얼추 비슷해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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