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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음란마귀귀
앙톡 돌려보다가 지우길 몇차례
오늘도 다시 깔고 돌려보니 몸짱아줌마 프로필이 딱
얼굴도 보통 이상이고 연애하는것처럼 잘해줌다는 말에
혹해 대실 예약.
본인, 농염한 40대가 이상형
약속시간보다 40분 늦게 등장하면서 꾸미고 오는길이니 즐겨보잔 톡에 내심 기대되더군요. 그때까지가
딱 좋았음 ㅠ
벨소리에 문을 열어보니 짧달막하고 펑퍼짐한 아주매.
몸에 힘이 쭉빠지고 전투력 급저하. 어주매 돈부터 챙기더니 훌러덩 벗어재끼네요. 아이컨택도 없이 바로 오랄부터.
그나마 자연산 C컵 탄탄한 가슴이 맘에 들어 칭찬해주니니몸매 자랑질 ㅋㅋ 거울을 안보고 사는건가?
그러곤 바로 올라탈라고 하길래래눕혀놓고 오랄 좀 해해니니옴마야 옴마야 하는 안꼴리는 신음을
내뱉음. 그래도 시키는거 왠만하면 밎춰주려는 성의는
보임. 콘 끼고 정상위로 십여분 흔들어도 사정 기미가 안보임
콘빼고 손봉사 시키다가 다시 엎드려놓고 십여분, 계속
희한한 소리를 내길래 눕혀놓고 십여분 죽어라 흔들어댐.
아주메가 살을 꾸겨넣으며 옷을 입는걸 보며 앙톡 프로핑 사진을 보니 이건 완전 다른 사람. 비율 골격자체가 틀림.
와 이건 내가 봉사해주고 돈주고 ㅎㅎㅎ 그런 심정으로 빠빠이.
나오면서 보니 범천동 완전 신기하네요. 오피들이 죽 늘어서 있고 그 앞에 모텔이 입구에 붙어있음. 아 역시 내 내공으론 조건 만남은 무리데스구나 하고 간신히 기어 들어왔네요
그렇군요. 배워갑니다 ㅎㅎ 그래도 조건은 다신 안할듯. 검증된 업소에 비해 너무 모험 아닙니까? ㅎ
도용사진에 낚였네요 선텔은 99%도 아니고 100% 할머니옵니다
위추 드립니다.
다 이렇게 살다보면 내공이 생기실 겁니다.
위추를;;
20대 30대는 돼지 뚱이 오고
40대는 할줌마가 와요
조건은 무조건 길에서 만나거나
모텔 앞에서 만나야 외모 50점은
확보 나머지 마인드 50점은
하기전까지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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