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가희를 보고 왔습니다.
nf는 아니고 예전부터 몇번 본 매니저인데. 그날따라 키크고 늘씬한 매니저를 보고싶어서
출근한날 보고왔습니다.
키크고 글래머 스타일이고 골격이 있는 체형이라 아담한 스타일은 아닙니다.
키는 크지만 가슴은 작은 편이고.
하체는 약간 발달한 체형이라 눈요기는 충분하게 되는 몸매 입니다.
뚱뚱 통통 체형은 아닙니다.
마인드도 상당히 좋은 편이고 조곤조곤 친절과 입니다.
마돈나 슬기 생각하면 비슷합니다. 조용조용 친절
30분 코스라 긴얘긴 못했고 서비스를 좀더 받고 싶어서 일부러 얘기를 끊었습니다.
부드러운 사까시와 잠시 숨을 돌리고 69로 바꿔서 또 사까시를 해줍니다.
제가 역립으로 다시 보빨을 해주고 가슴애무하고 키스하고
몬가가 서로 흥분이 되었을때 정자세로 부드럽게 박아줬습니다.
그러다 여상으로 하고싶어서 여상으로 바꾼 후 앉아서 키스하면서 좀 하다가
다시 정자세로 체인지 후 키스하면서 사정을 했습니다.
후배위는 아쉽게 못했내요.
라떼에서 출근하면 꼭 볼려고 하는 매니저중 한명이였는데
언제부터인가 잘 안나와서 오랜만에 봤더니 더 즐섹을 했던것 같내요.

몸매나 마인드는 좋은데 마스크걸 김모미가 생각나더라구요
저도 비슷한 생각했습니다. 옆모습이 싱크가 진짜 똑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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