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저도 글써보네요.
지난 일요일에 올만에 다방이 땡겨서 만수동 가봤습니다.
황금다방은..... 아파서 한동안 쉰다고 써붙여놨더라고요.. 많이 아픈가?... 걱정이 되긴하네요.
그래서 올만에 좀 몸집은 있지만 어린그녀보러 보스다방을 가보니.... 마담이 바뀌었네요.
나이는 좀 있으신거 같은데 다방치고는 참 세련(?)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절보더니... 어린거 같은데 나가라고하네요... 엥?????? 츄리닝에 후드티입고 대충갔지만... 나름...나이 많은디,,,,
이걸좋아해야하나? 하는데... 나가라고해서 나왔습니다... 웃으면서요... 뭔지 원...
그래서 식스다방앞을 가보니.... 선객들로 보이는분들이 많아보여서 그냥 집에 왔습니다.
그일대 다른다방가보기도 귀찮고 보스에서 까이다보니 달릴 기분이 아니여서요.
담엔 괜찮은곳 가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게요. 입구에 써붙여놨더라고요.
어서 회복하고 봤으면 좋겠습니다.
주말에 돈 많이 들어오시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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