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방문 2시쯤
어제간곳이 어디던가 찾아보니
아시아파크였네요 오늘은 동원파크로
아줌마가 처음온거아니냐 사람을 가리네요
티아라만 생각나서 걔몇번 봤었다
2층 몇호로가세요
누가있냐 물어보니 다혜? 별님이?
이러네요 추워졌는지 길에 사람이없어서
그냥 들어온거라 사실 들어도 잘모릅니다
씻고 기다리는데 160정도 작은키에 적당히 마름
머리는 상투틀듯 위로 묵고 염색 단발이네요
나이는 40대정도? 청바지 패딩입엇네요
가슴은 벗엇더니b+,투명피부에 핏줄이보이는
배는 좀잇는듯 엉덩이 타투?
사카시가 특이하네요 젤바르고 삼각후에 후루룹
본것도 같은데 잘모르겟네요 노콘으로 강강
뒤로 퍽퍽 시원히 발싸
어제 무리했는지 연장의 마음은 안들어서 한타임으로
끝 아무래도 봤던 인상이라 연장하고싶지가않네요
오늘은 여기까지하고 집으로
단대바리중 개져까이생긴 최하급중에서도 더죠까이생긴 별이ㅎ
길거리에서 졷병신급하나봤는데 형씨였었나
와꾸는볼거없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