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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문이 잠겨있는데
오늘은 큰언니계시네요
요즘 장사 안한다고하며
저보고 오랜만에왔다고하네요
1달에 1번씩 가도 문이 잠겨있어
올해초 주인언니랑 몇번 하고 끝이네요
요즘은 장사안하고 아가씨도 안부르고
장사는 안하시는거같아요
싼맛에 늙은보지 맛좀 왔는데 ...
작년말 올초에 주인장 보지에 불났나봐요
3월에 갔을때 병원 다닌다고 못한다고 그이후로 가끔 가도 문잠기고 없더라고요
이리하여 상봉동도 이제 갈때가없네요
ㅠㅠㅠ
은실여관 임양 아직 일 하는지 아시나요? 거리가 만만찮아서 그냥 가보기엔 좀 어려울거같아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능동 태영은 요새 안가시나용
당분간 못한다하셔서 그냥 차하잔마시고 나옵니다
란다방 있습니다
분홍색 간판
거기 가보세요
설마 그마담 보라는 소리 아니시죠!
나이는 몇살인가요?
50후반이겠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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