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녀 3탄 입니다.
예전에 어느분이 교환한 원당녀 입니다.
그전날 카톡으로 이야기 하다가 제가 5번까지 할수있다고
썰을 푸니 진짜냐고 물어봐 그렇다고하니 그럼 저녁늦게와서
아침에 헤어지자고 합니다.
이게 웬떡이냐하고 바로 콜을~
유부라 집에는 지방 출장간다고 짐을 챙겨 나옵니다.
잠실이라 원당까지 퇴근시간이라서 차는 밀리지만 긴밤에
설레임에 금방 2시간에 걸려 도착했습니다.
카톡내용
"금방 도착해 어디야?
-
언제도착?
먼저 한번하고 밥먹고 가서 놀고ㅋㅋ
-
진짜?
가능해?
-
한번해보자~ㅋㅋ
"
말만 들어도 흥분...
엔돌핀이 상승합니다.
도착해서 다시연락하니 배곱프다고 밥먹고 가자고해서 고기먹고
입실합니다.
배부르다고 침대에 벌러덩~
전 고기먹어서 그런지 힘이 주최를 못스해서~
바로 씻지도 않고 청바지 벗겨 바로 하려하니 이 청바지 잘 안벗겨 지는데
벗기는 동안에 풀 발기~
가랑이 사이로 팬티내리고 삽입후 피스톤 운동시작
이 원당녀는 키가 173CM이라 다리가 길더라구여~
옆치기로 자세변동후 머리잡고 시원하게 발사~
팬티 찢어졌다고 투덜 투덜 하네여~
좋은거 사준다고 이야기하니 가슴에 안기네여~
샤워후 누으니 원덩녀가 소화안된다고 바랍불고 추운데 동네구경 시켜 준다고
산책 한다고 하자고 그러네여~
시장도 구경가고 편의점에 물건도 사고~
원당녀 추운지 팔을 안으로 밀어넣으면 착 엉겨붙네여~ㅋ
춥기 춥나봅니다.
애인같이 돌아나녔네여~
이애기 저애기 하다가 괜히 측은한 생각이 들어 그냥 갈까하니
오빠 편한데로해~
고기도 먹어본넘이 먹는다고 긴밤은 두렵드라구여~
그냥 나 혼자 편히 잘께 하며 헤어졌습니다.
모텔에 오니 허전하네여~
괞히 보냈네 라는 생각이 밀려오네여~
바보~ㅋ
폐이는 식사비 8만원, 숙박비 6만원, 백화점 상품권 10만원 한장
비싸면 비싸 금액이지만 나름 즐거웠습니다.
교환이야기하니 자기 보다 나이많은 분 낯에 시간되는분 있다고
이야기 하라고 하는데 우선 당분간 한 우물만 파기로 했네여~
요 몇일 달리는라 금전적으로 딸리니 좀 쉬어야 겠네여~ㅋ
일산 원당인가여?
조건 교환은 안하시남유?
죄송하지만 전 교환만 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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