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녀2탄 입니다.
첫만남시 사정상으로 보지못한 방이동 처자입니다.
30대후반 이고 깔끔하다고 소개 받았는데~
솔직히 40대 같고, 얼굴은 성형한 티가납니다.
화장도 진하게해서 민간인필을 선호하는 저로써는 그닥입니다.
속옷은 빨간색 망사로 섹시하네여~
애무 조금하다가 넣어 달라고 합니다.
한참 고민하더니 오빠 유부지 하면서 그냥 넣어달라고 하네여~
제가 좀 있다가 하자니 벌러덩 누워서 그럼 보빨해달라고 하네여~
그래도 나름 관리를 해서인지 냄새는 좋네여~
그것도 잠시 흥분된다고 넣어 달라고 해서 질사 해버렸네~
오빤 괜찮다며 다른분 소개시켜 준다고 지가 먼저 이야기 합니다.
제3탄을 기대하세여~
그리고 나이들어 후기 쓰기도 힘든데 추천이나 좋은 덧글은 몰라도
비추하시는분은 어떤분들인지 그분들의 성향은 이해하지만 글쓰는
분들은 허무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냥 매너만 좋다고 소개가 들어오진 않을텐데
섹도 잘하시나봐요 ㅎㅎ
소개 받으실정도면 매너 왕이신가봐요 ㅎㅎ'
3탄도 있으면 소개의 소개네요 능력자 ㅎㅎ
습관적 비추충들이 있습니다.
이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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