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서영씨를 보기 위해서 서둘러 소나무로 연락해서 예약을 하고 방문합니다
부천의 여신을 만나기 위해 이번에도 낮시간에 어렵게 시간을 내어 만날수 있었네요
샤워후 방으로 돌아오는데 문이 살짝 열려 있어서 눈치를 채고 몰래 들어가서 서영씨를 깜짝 놀랐게 했네요 ㅋ
오늘도 섹시한 검정색 이쁜 여친룩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미소만 나오네요ㅎㅎㅎ
섹시한 글래머 스타일이고 아주 오래된 여친처럼 편하게 해주는 애인모드에 반하게 됩니다. 모든것을 만족하게 해주는 20대의 여신을 어디가서 만날수 있을까요 ^^
서비스 할때 표정을 보면 섹시하게 바라보면서 똘똘이를 애무 해주고 성감대를 잘찾아서 기분좋게 해주고 남자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재주가 있습니다
지루인 저는 이제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 뒷하비로 기분좋게 나의 분신들은 섹시한 그녀의 엉덩이에 보내 줬네요~
키스와 역립도 잘 받아 주네요
하지만 저에게는 별을 봤다는 말은 안하네요 ㅋ
어떻하면 별을 볼수 있을까요 ㅠ
나머지 시간은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그녀가 입혀주는 가운을 입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샤워실로 가서 깨끗이 씻고 기분 좋게 퇴실합니다
부천의 아름다운 여신 서영^^
누가 봐도 만족하실 겁니다
소나무에 다른분들도 많지만 서영 중독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게 되네요 후
엄지척~
오늘도 집에 와서도 자꾸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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