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쪽에 볼일 있어서 가는 길에 한 3년 전 가봤던 수유역 인근 매화마사지(한족? 조선족??) 들렀습니다.
가격은 7, 8, 10만 으로 예전과 동일하다고 하네요.
요새 서비스 요금이 안 오를 일이 없을텐데 희한하다 생각하면서 입실~
관리사는 50대 느낌 2명이 전부고, 그냥 아줌맙니다.
마사지는 요령 안 피우고 압 세게 잘해주네요~
수건으로 찜질 받은 후 핸플로 마무리.
마무리 위주로 가실 분한텐 비추,
인근 거주하는데 몸 녹이면서 마사지 받고 싶으시면 가볼만한 정도입니다.
여기 예전 떡 되었는데
주인장 바꼈나보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70분에 7만원 마사지사는 40대여서 가성비가 좋았었는데 오랫만에 가봐야 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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