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저녁 한잔하고 급으로 런아로마 땡겨서
전화해봅니다 수진이가 땡기네용 ㅎㅎㅎ
외롭기도 하고 수진이랑 얘기하다보면 좀 풀리는거
같더라구요 시간좀 떼우다가 예약 맞춰서 도착합니다
샤워후에 인사하니 얼굴을 알아보네요 마사지는 패스하고
슬슬 얘기하면서 립타임을 즐깁니다 마인드가 그새
많이 좋아졌네요 한국매니져라 기복이 좀 있는거 같았는데
컨디션이 좋은건지 얼굴 알아보고 더 잘해주는건지 암튼
아주 황홀한 시간 보냈습니다 역시 돈이 아깝지가 않아요 ㅎㅎ
앤모드로 마지막까지 완벽하게 끝내고 커피 한잔하면서 퇴실합니다
주말을 알차게 잘 보낸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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