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렵게 손에 넣은 볼륨의 무료권.
어느 매니져를 볼까 고민하다가...
무료권은 새로운 매니져를 보는게 좋을것 같아서 그동안 접견하지 않았던 백미르 매니져를 예약했습니다 ㅎㅎ
예명이 특이해서 어떤 매니져일지 궁금하기도 했고 말이죠ㅋ
평소처럼 구디역 6번 출구로 나와서 볼륨으로 향합니다.
날씨가 꽤 쌀쌀했지만 젊은 처자들의 모습은 활기넘치더군요.
볼륨에 무사히 당도한 뒤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티에서 대기...
잠시 숨을 고르고 있으니 궁금했던 백미르가 티에 들어옵니다..!!
오우 딱 제가 좋아하는 글래머 타입의 20대 초반의 참한 처자가 들어오네요 ㅎㅎ
옆에 앉혀놓고 손잡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리액션도 좋고 오라방들의 마음을 잘 이해합니다 ㅋ
백미르라는 예명에는 독특한 사연이 있는데...이건 직접 만나서 들으시면 좋을것 같네요.
키스도 하고 꽁냥거리며 놀다보니 어느새 타임 종료...ㅜㅜ
티에서 나오는 순간까지 손깍지 끼고 나오며 뽀뽀를 나눴네요 ㅎ
어리면서 손님을 응대하는 마인드까지 훌륭한 백미르.
볼륨의 에이스 기대주였습니다..!
백미르...요 년...떡감이 지리겠군...ㅋㅋㅋ
통통하니 좋네요
통통하니 보기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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