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는 누구나 즐달을 부르는 곳이지요
이번에는 평일 시간이 되어서 다시 서영을 찾아 갑니다.
앞전의 사랑이의 섹머신의 느낌을 상기 시키면서
이번에는 찰떡궁합 서영에게서 힐링을 받고자...
조금 일찍 샤워를 하고서 입방하니
벌써 서영이 미리와서 반겨주네요
다행히도 이번에는 첫 출근복을 입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네요^^
모델포스가 엄청 납니다.
누구나 소화하기 어려운 복장으로 좀 센언니 포스가...
암튼 마사지 패스하고 마주 앉아서 도란도란 밀린 이야기 좀 풀면서
서영이의 이쁘장 하면서도 포도알 처럼 큼지막한 유두를 만지고
입으로 감미로움을 느끼면서 가열해 봅니다.
소중이도 깔끔하니 좋아서 서로를 애무하면서 한층 뜨겁게 달아 오르네요
나 넣고싶어 하니까
응 오빠 빨리 넣어줘 하는 끌림에...
조심히 연애의 진심으로 함몰되어서 격정의 나락으로 서로를 탐하면서
나 오늘은 오래할래 하니까
응 오래해 하길래 그럼 40분 한다 하니까
응 더해도 돼. ㅋㅋ
암튼 잘 통합니다.
따스하고 쫄깃한 서영이의 소중이를 많이도 괴롭혔는데
오빠 나 쌋어 그러네요
별도 보았다고 ㅎㅎ
오빠는 너무 께끗하고 좋은 냄새가 나서 좋다 라네요 ㅎㅎ
그렇게 시간이 순삭하면서 정말로 40여분 갔는듯 하네요
이마의 땀방울이 서영이의 얼굴에 흥건히 적시면서
기분좋은 마무리를 해봅니다.
역시나 오늘도 여친같은 서영이와의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음에 또 언제나 볼까나 하는 아쉬움을...
서영,사랑 보았는데
희수 등... 나머지 언니들도 많이 궁금 하네요
다들 후기가 좋으니 즐달이 계속될거 같네요.
서영이 착한데 반전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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