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가서 앙톡으로 만남요
제 장기녀가 158 48정도인데 이쁘지만
꼽고 싸지를 잘못하는데 이년 와꾸는 이쁜데 몸이 참
하체 비만이네요 ㅋㅋ 첨 옷입고 볼때는 괜찮네 했는데
벗은몸이 하고싶지않은 아 젠장 근데 배는 안나와서
그냥 했네요 ㅎㅎ 내가 슬림족인데 안서면 보내야지 했는데
빨아봐했는데 자지가 서버리네요 중간에 죽으면 그냥보낼까했는데 이년이 와꾸가 이쁘장하니 그냥서있네요참나
그래서 보지에 박았는데 1분만에 싸버림젠장
이년 하체 돼지인데 내가 1분만에 싸버리다니허망하네요
이럴수있나요? 젠장 내몸을 내가 모르네요ㅠ
이년은 약도안먹고 본년인데 허무하게 싸버렸네요
젠장 왜그랬을까요?좀 어리고 이쁘장합니다
다시보기는 힘들것같고 ㅠ
57/58 인데 배가 없으면 그게 다 하체로갔나....
천생연분이네요
하체때문에 떡감이 좋았네 보네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