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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11월2차이벤트][女top] 묵직한마사지❤️홍쌤❤️ + 청순러블리❤️연두❤️ 

    제휴 업소명
    신논현 마린스파
    지역
    스파

     

    먼저 소중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여탑 관리자님과 마린스파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주간 에이스 민서가 최근
    출근을 좀 쉬는 거 같아서
    새로운 에이스를 탐색하던 중
    정말 훌륭한 매니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얘기는 잠시 뒤로 미루고
    먼저 업소에 가기까지의
    길이 좀 험란하더군요~
    토요일인데 길이 너~~무

    막혔습니다.

    왜 이리 막히는지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예정보다 30분 이상 
    늦게 도착했는데
    입구에서 너무나 
    반가운 실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다른 업소에서 자주 뵈었던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실장님인데 
    이렇게 마린에서 뵙기는 
    처음이라 좀 놀라기도 했지만 
    아무튼 너무 반갑고
    좋았습니다.
    더 멋있어지셨더군요~
    워낙 제 스타일을 잘 아는
    실장님이시라 믿고
    실장님 추천 언니를
    보기로 합니다.

     

     

     

     

    최고의 만찬 – 마린 백반


    마사지쌤으로 지명인 홍쌤을 
    부탁드렸는데 대기 시간이 
    꽤 길어서 샤워 후
    식사 먼저 합니다.
    최근에 한 식사 중에
    제일 정성어린 반찬으로 
    구성된 최고의 
    식사였습니다.
    소불고기, 멸치볶음, 콩나물,
    어묵국 등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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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직한 마사지 – 홈쌤

     

    든든하게 식사를 마친 후
    마사지를 받으러 입장합니다.
    홍쌤이 들어오셔서 
    반갑다면서 왜 이렇게 
    오랜만에 왔냐고 하십니다.
    아무래도 홈쌤 지명이 많다 보니 
    전에 다른 쌤을 뵙고 
    그러다 보니 
    몇 달만에 뵙는 
    상황이었습니다..
    홍쌤은 참 기억력도 좋고
    센스가 뛰어나고
    인정도 많은 분이라 
    인기가 참 많습니다. 

     


    엎드리니 역시나 묵직한 
    홍쌤의 손맛은
    단연 최고였습니다.
    제 몸이 너무나 
    찌부둥한 상태여서 
    홍쌤에게 몸을 
    다 맡기고 힘을 빼고 
    누워있자 건식 마사지와
    오일 마사지,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로 이어지는데
    마사지가 너무나 
    시원합니다.
    건식이야 워낙 
    손압이 묵직해서 시원했지만
    오일을 이용해서 하시는 
    마사지가 이렇게 
    시원할 수 있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또한 예전보다
    전립선 마사지의
    손 기술이 더욱 
    발전하신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엎드린 상태에서 
    빠떼루 자세 비슷하게 
    다리를 접어서  
    진행하시는 세미 핸플은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돌아 눕자 머리쪽으로 
    오셔서 목 근육을 
    먼저 풀어주시고 
    전립선 마사지를
    한번 더 진행하신 후 
    오늘의 마사지를 끝내십니다.
    정말 몸도 마음도 힐링이 되는
    그런 달림이었습니다.

     

     

     

    청순 러블리 – 연두

     

    드디어 매니저가
    등장합니다.
    두근두근~
    키나 몸매나 모든 면에서
    실루엣이 딱 제 스타일의 
    로리삘에 슬림하고 러블리해
    보입니다. 
    입장 후 얼굴을 자세히 보니 
    밝고 미소가 가득한 상냥한 
    표정으로 인사를 건넵니다.
    예명이 연두라고 
    하는데 생김새랑 
    정말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제 온몸을 러블리하게
    애무해주는 느낌이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찌찌립뿐 아니라 
    상체에서 다리까지
    제 온몸 이곳저곳을
    입으로 훑으며 애인스러운 
    느낌으로 서비스를 
    해줍니다.

     


    이윽고 비제이를 진행하는데
    정말 스킬이 훌륭합니다.
    비제이만 하는게 아니라
    알까시, 그리고 허벅지
    부분까지 번갈아 애무하는 
    서비스가 너무나 뛰어납니다.

     


    드디어 핸플에 들어가는데
    이때에도 핸플만 하는게 아니라
    입으로 제몸 여기저기를 애무하고 
    다시 비제이를 이어가는 등
    서비스가 기계적이지 않고
    정말 정성스럽습니다.

     


    제가 터치를 잘 하지 않자
    제 두 손을 본인의 엉덩이와
    가슴에 갖다 대서 만지게 하고
    서비스를 진행합니다.
    놀랍게도 엉덩이 부분은
    너무나 보들보들하고 
    가슴은 감촉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좋은 언니를 
    만나는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닌데 
    제가 참 운이 좋았네요~

     


    마무리는 손으로 해달라고 하니
    입으로 해주겠다고 
    이야기하는데 제가 손으로 
    오래하는 걸 더 선호한다고 말하니
    입으로도 오래해 줄 수 있다고
    하네요.
    정말 마인드가 훌륭한 
    프로더군요~
    그렇지만 저는 손으로 
    해줄 것을 다시 한번 
    부탁했습니다.

     


    중요한 정보가 하나 있는데 
    연두씨가 좌완입니다. 
    그래서 핸플을 왼손으로 하는데 
    제가 워낙 좌완 언니를 선호하기도 하고
    연두씨 손놀림이 워낙 능수능란해서
    그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훌륭한 자극에 생각보다 오래 버티는
    제 자신이 대견하기까지 하더군요.

     


    아악~
    드디어 발사할 타이밍에 이릅니다.
    발사 시점에도 찌찌립을 여전히 
    시전하며 계속 제 온몸을
    함께 애무해 주는데
    상체도 느낌이 훌륭했을 뿐 아니라
    핸플하는 손스킬 또한 워낙 탁월해서
    자극이 강하지 않으면서
    쾌감이 상당히 오랫동안
    지속됩니다.

     


    수고했다는 이야기로
    서비스를 마무리하자 
    제 몸을 깨끗이 닦아주고 
    가운을 입혀줍니다.
    그러고 나서 
    마무리 포옹까지 
    정말 러블리하게 
    해주어서 너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총평입니다.
    청순러블리한 스타일을 
    좋아하신다면 연두씨는
    꼭 보셔야 할 매니저로
    생각됩니다.
    밝고 싹싹한 성격에 
    서비스의 퀄리티 또한
    압권입니다.
    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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