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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다낭 도착해서 호텔 체크인 하니 시간이 현지시간으로 새벽 한시가 됬습니다. 그냥 자기엔 일행들도 내일 저녁에나 오니 심신해서 나가서 로컬 음식점 가서 이것저것 시켜서 타이거맥주 두병절도 먹었습니다. 한국 사람이 혼자 로컬에서 새벽에 혼자 식사하니 삐끼들이 많이 오네요. 제가 예상한 다낭 떡값은 300만동 정도였기에 160만동 불르는 삐끼에 혹해서......가버렸습니다.
하...이때 도망갔어야했는데.......
일단 애들 와꾸나 몸매는 나쁘지 않은ㄷ게 새벽 마지막타임쯔 되다보니 마사지는 그냥 만지는 수준이고 방 위생은.....남에 꼬털구경하기가 참 쉽습니다...여자애는 목석 of 목석이네요.. 가슴만지는거 외에 아무것도 안됩니다.. 허허
혹여나 다낭 오신분들 로컬 떡마 갔는데 여기다 싶으면 바로 도망가세요.
Ps. 아 혼자 맥주마시는데 어느분이 사장이니까 한번 놀러와요 하시면서 명함 주셨는데 그 유명한 화월루 사장님이셨네요. 참고들 하시라고 올려드려요
혼자서 대단합니다.전 항시 교민들과 다녀서 그런적은 없는데 늦은밤에는 조심하세요.
삐끼 쫓아가는건 왠만하면 걸러야 하는데...
늦은 밤이라 그럴수 있으니, 낮에 한번 가보시죠 ㅎㅎ
그리고 화월루는첨들보는... 업소네요...
한인 가라오케나 로컬 가라오케 가시게 되면 후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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