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동인천 갈 일이 있어서
송림갈 생각에 회의 내내 불끈불끈 자지를 달래가면서
끝나자마자 오늘 오후 4시쯤 도착하였습니다.
네임드 누님들 불렀으나 커피누님은 오늘부터 생리터져서 못나오신다고 하고
비누 누님은 출근 안하였고
그럼 누구 있어요 여쭈니
자두, 어쩌고 저쩌고 뒤는 생각도 안나고 여기 후기에서 자주 뵈던 자두 누님이 생각나서 그냥 듣자마자 콜하였습니다.
자두 누님은 처음이라 자지를 씻으면서 기대중에
들어오십니다.
얼굴은 그냥저냥 약간 만지신듯한 티가 나고
가슴은 B정도 되는듯 합니다. 움켜잡고 빨아재끼기 좋습니다.
올라타시면서 왼쪽 젖꼭지부터 핥아주시는데 꼴리는 내내 허벅지랑 가슴을 쓰다듬었습니다.
오른쪽 젖꼭지 빨아주시고 바로 자지를 흡입해주시는데
제가 한 달정도 굶은 터라 여상이고 뭐고 참지 못하고 바로 누님 자빠트리고 그대로 쑤셨습니다.
쑤시는 도중에 누님이 보지를 중간중간 쪼이시는데
그 느낌이 너무 흥분되어 참지 못하고 냅다 싸재꼈습니다.
오래 못하였더니 좆물이 미친듯이 넘쳐나더군요.
그냥 빼려니 질질 흘릴것 같아서 수건으로 자지 밑에 감싸고 살살 빼니
매너좋다고 칭찬 받았습니다.
고향은 부산이시라네요. 대화도 밝게 하시고 몸매도 제 기준엔 좋았습니다. 관리 좀 한 40대 누님 같았습니다.
제접견의사는 75%정도 입니다.
솔직히 너무 굶주려서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한 5분도 안되서 싸재낀것 같은데
보지 쪼이실 때 사정감이 부랄 뿌리까지 뽑혀져 나가는 시원함을 느껴서 개인적으로는 만족합니다.
발사하고 현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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