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쓰는 교환후기 입니다.
의외로 어플의 고수들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옛말에 재물은 나눌수 있어도 여자는 나눌 수없다고 그 누가 말했는지~ㅋ
교환한 교환녀입니다.
40대라고 하지만 40대같아 보이는 50대 입니다.
여자의 나이는 비밀이라고 알려주지 않네여~
카톡을 보면 된장녀 같아보였는데 벗겨보니 보니 그냥 동네 아줌마였습니다.
벗겨놓으면 다 거기서 거긴듯~
교환자분의 이야기대로 꼽자마자 아래가 뜨거워지네여~
근데 계속 뜨끈해 지는 이느낌은 뭔지하고 아래를 보는순간~
분
수
가
~
침대가 난리도 아니네여~
속으로 애국가4절 까지 부르며 참고하니 힘들어하네여~
그래서 기구로 달래주면서 마무리 했네여~
잘생겼다. 힘이세다. 스킬이 좋다고 말을 하지만 듣기 좋으라고 하는말인줄 알지만
기분은 좋았네여~
제가 장난으로 좋은건 나누어 먹는거라고 다른분 소개시켜 달라고 하니 퇴실후 30분있따가
문자 옵니다.
즉 새끼를 친겁니다~ㅋ
교환은 검증된 분을 보는거라 확실하지만 해줄분을 물색한다는게 생각보다 힘드네여~
그래도 모르는분 만남보다는 색다른 즐거움이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뜨끈한 분수였군요
이분 저도 만나보고 싶네요
잘 봤습니다.
요즘엔 볼 사람이 없어서 이리 구경만 하고 다닙니다.
송파에는 전문 꾼들이나 돼지들만 있어서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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