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건마러 톄무진입니다..
힐링에 새로운 언니들이 둘씩이나 오셨군요.
마침 일산쪽에 일보고 부평으로 넘어갔습니다.
퇴근시간무렵이라 좀 막혔지만 거침없이 달려갔습니다.
더더욱 이뻐지신 여실장님께 인사와 안부와 폐이를 지불하고 티에 들어가 그녀를 기다립니다.
코코나 소영씨의 후기가 없기에 실장님 추천으로 보겠다고 했습니다.
제 스탈을 아시는 실장님이시기에 코코를 먼저보고 담에 소영을 보라하십니다.
기대잔뜩이지여.ㅋㅋ
조용한 노크소리와 함께 쪼꼬미 코코님 들오십니다.
첫인상이 환합니다.
스스로 말하지 않으면 한국언니인줄로 착각하겠습니다.
한국에 온지 일년도 안된 언니랍니다.
한국어 실력은 막힘없는 대화가 스르르 됩니다.
무지 밝고 하얗습니다.
저절로 미소가 떠나질 않습니다.
"오빠 마사지좀 받아보세여?" 어쩌 거절할수가 있겠습니다.
우선 그렇게 쪼꼬미 언니의 마사지를 고실고실하게 받고 섭스가 시작됩니다.
뒤에서 코코언니를 껴앉는 백허그부터 시작됩니다.
우리 코코언니 슬림과 육덕의 중간 통통하십니다.
그녀의 오아시스는 잘 정리되있었구여.
미드의 꼭치도 참 풋풋하시네여.
그곳도 좔좔 넘쳐흐르십니다.
아직 시작도 않했는데 말입니다.
시작에는 키스를 잘안받아주셨는데, 그녀도 후끈 달아오르자 딥키와 장키가 절로 됩니다.
와~~.
제 밑으로 내려가 고추 BJ를 하시는데 수준급이시네여.
어디서 이런 기술을 배웠는지 놀라울 정도입니다.
여상을 선두로 시작합니다.
꽉꽉 물어주시는 그녀의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가만있다간 바로 발사될꺼 같아서 체인지를 하여 역립에 들어가려니 거부하시네여.ㅜㅜ
재접때는 허락해 주시겠죠.
좔좔 넘쳐흐르는 그곳을 애무 못해 좀 아쉽습니다.
그녀를 위에서 내려다보며 키스를 실컷했습니다.
그리곤 시작된 남상부비.
미끄덩하는 위험한 순간도 잠깐씩 있었으나 그녀 유연하게 대처해 주셨습니다.
기분이 좋아서인지 오늘은 좀 오래 했네여.ㅋㅋ
이윽고 그녀의 배에 잔뜩 뿌려진 제 분신들을 바라보며 좋아합니다.
코코님은 벌써 싸면 어떻하냐고 머라시네요.ㅜㅜ
그래도 오빠가 착하고 잘 해줘서 마음은 좋답니다.
이제부터 더 잘 맞춰가야죠 코코랑.
마무리샤워는 같이 헀습니다.
그리고 저 옷입는 사이에 코코가 가져다준 커피캔 하나 따먹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아~~ 소영이도 새로 오셨는데 담엔 또 누굴 볼까하는 갈등생기네여.
힐링 고맙습니다.
항상 들리고 나면 마음 마저 편안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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