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몸이 찌뿌드드 하더라구여ㅋ
그래서 간만에 마사지나 좀 받아볼까 하고 부평힐링을 가게되었지요ㅋ
몇번 가봤던곳이긴한데 밤에만 가보고 낮에는 처음가보네여;;;ㅋ
실장님께 섹시한스타일로 해달라고 부탁하고 안내받고 방에서 샤워하고
누워있으니 잠시후에 아가씨 들어오네여ㅋㅋ
와우~!! 완전 제스타일!!! ㅋㅋ
그래도 괜찮은분이 들어왔네여 ㅋ
이름을 물어보니 예슬 라고 하더라구여~
연약해보이는듯한 몸;;
그래서 아 오늘 마사지는 별로겠구나 생각했져ㅋ
근데 의외로 진짜 압도 세구 시원시원하게 잘하시더군여 ㅋ
제가볼때는 30대 초,중반정도 되보이시더라구여ㅋㅋ
청순한 느낌이고 색다른 좋은느낌이라고나 할까여?ㅋ
그렇게 외모와는 다른 시원한 마사지를 받고 이제 서비스 시간입니다.
애무기술이 아주그냥 살살 녹여주네여 ㅋㅋ
제 똘똘이 애무해주는데 아주 죽는줄 알았습니다 ㅋㅋ
흡입력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여 ㅋㅋ
그리고 창피하지만 꼽고나서 금방 싸버렸어요 ㅠㅠ
항상 부평힐링오면 느끼지만 본전은 뽑고 나오는듯 해요 ㅋㅋ
앞으로 낮엔 부평힐링 예약입니다!!ㅋㅋㅋㅋ
다들 부평힐링가서 힐링들하구 오세요~ㅋㅋ
그럼이만 줄일게여 ㅋㅋㅋㅋ
고품격 예슬언니 보셨군여.ㅋㅋ
에이스 보신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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