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무료함을 달래고져 오늘도 어플을 돌려 봅니다.
초대남 문구가 확 들어오네여~
의왕 어느 한적한 약속장소로 가보니 웬 남자가 웃통을 까고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보니 슬림 아줌마와 통통한 아가씨 둘이 다른방에서 나오고
잠시후 전라의 남자가 다시나오네여~
처음보는 광경이라 충격이였네여~ㅋ
우선 샤워후 침대에 누우니 아줌마가 가슴애무 아가씨가 밑에를 공략하시네여~
아줌마가 그냥 위에서 넣으려고해서 당황스럽워서 제지하니 아가씨가 올라오네여~
제가 처음이라 그런지 빠른 전개에 안될것 같아 그냥 포기하고 나왔네여~
이야기하는 도중 카톡대화를 보여주는데 참으로 충격적인 영상이 많더라구여~
한편으로는 다들 이렇게 사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충격이였네여~
좀 색다른 경험이였습니다.
색다른 경험도 하고 부럽네요
55만원?ㅋㅋ 굉장하네요
먼가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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