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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근처라 회식후 가락동으로 가는편입니다.
근처 호객하는 분들 너무 많은데 따라가봐야 거기서 거기인데, 여탑에서 글보고 별밤을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주소도 몰라서 전화로 주소받고 찾아갔는데 벗방으로 노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큰가슴 지원이를 만나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어설프게 술만 따라주는 노래방은 이젠 돈 안까워서 못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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