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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볼일이있어 저녁에 돌려봤습니다 가까운곳은 다 마사지더군요 돔더돌려서 보니 하나뜨더군요 저는 쪽지보낼때 항상 5만더줄테니 ㅎㅈ가능하냐고 꼭물어봅니다 그랫더니 오케이 하더라규요 방값6만원짜리아는곳잇다하길래 넘비싸서 방포 12만으로 쇼부봣는데 오케이하더라고요 그래서ㅜ데리러갓는데ㅜ 키는 140 다리는 배추에 무가 달려잇는다리 얼굴은 누구한테 맞앗는지 찌그러져잇고 ㅋㅋㅋㅋ 그래도 싼마이에 하려고갔습니다 되게오래 씻더라고요 관장까지 자기가 알아서 했답니다 저도씻고 시작하려고햇는데 자기는 비위가약해서 못빨아준답니다 짜증나서 10초라도해달라고하니깐 5초깔짝해주고 그냥 ㅎㅈ에 로션바르고 손가락 두개 집어넣엇더니 흥분하네요 처음에는 ㅂㅈ에박다가 바로 ㅎㅈ에 넣어서 강강강으로 쎄게 해도 별루 안아파하더라고요바로 ㅎㅈ에 싸버리고 ㅎㅈ보니 이미걸레가 되어잇더군요 얼마나 많이햇는지..싸고나니 현타가밀려와ㅜ자고가라는거 솔깃햇지만 그냥씻고 바로왓슺니다 그냥 그럭저럭 후기엿습니다 자고갓다면 한두번은 더할수 있을듯합니다 공ㅋ자로
그 사람 궐동원룸에 사는데 거의 난쟁이 수준 근데 좀 모자라 보이던데요. 오다 가다 가끔 보는데 직장은 없는거 같고 피방에서 죽 때리는거 같습니다.
현타는 어쩔 수 없죠...
와 키가 140ㅋ 뚱뚱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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