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 일 마치고 빠르게 프리티에 문의를 하게 되었는데
실장님이 나무를 추천해주시더라고요.
실장님 말로는 164에 45 B+에 정가은씽크돋는 미인형에 마인드 좋은 처자라고
말해주시네요 야동찍을 기대를 하면서 예약을 하고 봅니다.
쉽게 보기 힘든 와꾸에 몸매도 슬림한편이고 연예인삘 나는 이쁘장한 처자더군요.
바로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서 진행을 하는데 BJ를 정성스럽게 해주시더라고요 넘 맘에 들었어요.
시간이 많이 없는 관계로 자세잡고 젖잡으며 플레이를 한후 절정때 나무매니저가 정성스럽게 받아주시더라고요
여지껏 오피나 휴계 다 가봤지만 휴계에서 이정도 처자면 정말 대박인거 같습니다.
다음부터 나무매니저만 보도록 예약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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