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좀 특이한 경험을 하게되어 후기 올립니다.
우선은 약 3주전 회사 회식을 하고 노래방을가서 아가씨를 불러서 놀았습니다.
그때 온 20대 중반의 아가씨가 제 파트너로 왔었는데 그날 키스도 받아주고 마인드가 좋아서 연락처를 달라고해서
서로 연락처를 교환하고 평일에도 일상적인 대화로 연락을 주고받다가
노래방에 한번 놀러오라고 해서 아...이아가씨가 나한테 영업을 뛰는구나 생각을하고 그래도 처음만났을때
나쁜기억이 없어서 어제 혼자 찾아가서 불렀습니다.
2시간 타임끊고 얘기를 하면서 그때 못만지던 가슴만지고 키스하고 물고빨고하다가
결국엔 노콘 삽입까지 하게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저보다 한참이나 어린친구의 속살을 만지면서 열심히 허리운동을 하고있으니 내자신이 뿌듯했습니다.
2시간 타임중 한시간은 대화하면서놀고 나머지 한시간은 주구장창 박기만 했습니다.
술을 좀 마시고 간상태고 밖에 사람들 돌아다니는 소리도 들리고 긴장감이 심장이 막뛰지만 싸지는 못하였고
역시 어린처자의 속살은 그런걸 잊어버릴만큼 쫄깃하고 맛있었습니다.
열심히 박는 와중에 처자 느끼는 표정도 좋고 다음에는 밖에서 따로 만나서 밥 술 마시면서 텔가서 맘편히 즐기자고 약속을하고 헤어졌습니다.
노래방비 24만원 팁없이 떡값없이 노콘으로 펌핑질까지 재미있는 밤을 보내고왔습니다.
유흥을 즐기면서 가끔가다가 이런 공떡을 먹을때가 제일 좋은것같습니다.
예전 핸플없소갔다가 그때도 아가씨가 공떡을 해줘서 좋았는데 정말 그이후에 몇년만에 공떡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마인드좋은 언니야들이 많아야되는데 그러지 못한 현실히 참 아쉽습니다~
참고로 이친구는 별도에 2차를 나가는 친구는 아니여서 공유는 힘들것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횡재했네요
물론 그돈이면 이쁘고 어린 오피아가씨랑 재미있게 놀순있지만 왠지 이건 꼬셔서 먹는 느낌이여서 더 재미있는것같아요
조만간에 또 봐서 꾹꾹 눌러줘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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