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작성하겠습니다.
공릉동 웰빙의 실패로 익히 들었던 상계 쿨타이 전화
아니 분명 4장으로 들었는데 5장이라는거임
그래서 빡쳐서 안하고 그냥 딴데 찾다가 "마X"이라는 어플이 있어서 거기 보니깐 쿨타이 4만원
존나 목소리 변조해서 전화한 사람 아닌척 4만원에 예약하고 입성
언냐 입장
오
오
오
괜찮은데?
서티투라 하지만 타이치고 이쁘고 더 어려보임
마사지 받으면서 미친듯이 엉덩이 만지고 바지위보지를 계속 긁음
그러다 앞판을 하는데 내 스을쩍스을쩍 곧휴를 만지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예 팔을 잡고 곧휴 위에 손을 놧더니
"팁주세요, 팁주세요"
오케이
핸드 3, 터치핸드 3.5
노노노 섹스섹스섹스 아이 라이크 섹스섹스
노노노 아임 노 섹스
(한숨을 쉬면서) 3만원을 꺼내서 줬음
그래서 젤을 손에 부치더니 내 곧휴를 살짝살짝 만지는데
방금전에 핸플을 했는데 이걸 또 할려니깐 현타의 현타의 현타의 현타가 개몰려와서
곧휴에 젤도 발라서 만지고 있는데
"스탑,스탑,스탑"
그래서 그냥 다시 돈 받고 안하고 마사지 받고 나옴
(마사지는 꽤나 시원함)
그래서 안싸고 나와서 다시 여기저기 후기를 뒤져보고 있는 나새끼는 또 다음 장소로 이동
********마사지는 정말 시원함.
잘보고갑니다
다음 장소 후기도 올려주세요 ㅎㅎㅎ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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