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보차 알려드림
앙톡에 깜댕이 뜨길래 말 걸어봄
프사는 괜찮길래 라인 넘어가서 다른사진 보여 달라했더니
더이상 없다
선텔이라 고민했습니다
픽업 간다 했더니 결국 1시간 혼자 텔에 있었습니다
처음 오자마자 1샷만 해야겠다 생각하고
저는 씻구 그년은 집에서 샤워하고 왔다구
짬지만 씻었습니다
침대에 걸터 앉아 블로우 하라 했더니 잘합니다
부드럽게
콘 끼구 그년 짬지 내 소중이 서로 젤바르고
지 구멍 스몰이라구
여상위 하다가 후배위 하는데 냄새 올라와서
정상위 마물하고 끝냅니다
씻고 나 한번 할꺼니까 5만원 달라니까
자기 멀리서 걸어왔다구 안줄려는거 닥치라구 하구 받아왔습니다
흑마 시발 다시는 안볼래요
콩고 왕자 조나단 동생 닯았어요
가슴 없어요
몸냄새 안나요
보징어 있어요
못생겼어요
덩치 커요
리얼 스토리에 감사의 한표!!!
라인 공유가능할까요?
조나단 동생~~~ㅋㅋㅋㅋㅋㅋ아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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