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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녀석이 금요일에 월동가서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서 하길래
수상해서 토요일 저녁에 가보니 있더군요;;
불 켜진 가게가 4~5군데 정도?
토요일 저녁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심하게 돌아다니는 사람이 없군여
이상하게 단속 때문에 아는 사람들만 받는 가게에서 호객 행위를 하더군요 ㅋㅋ
웬일인가 싶어서 들어가서 초이스 해보니 웬걸?ㅋㅋ
이전에 했던 여관바리급 여자 보다 어리고 몸매가 좋더라고요 ㅋㅋ
얼굴에는 약간 성형끼가 있었고 뱃살은 살짝 있는데 가슴이 꽉찬 c컵에다가 엉덩이도 장난이 아닙니다 ㅋㅋ
몸매가 너무 꼴려갖고 발정나서 바로 들이대다가 쌀뻔했네요 ㅋㅋㅋ
나이는 30살 다되가는 처자에다가 육덕 사이즈고 만질게 풍부해서 행복했습니다
근데 가격을 긴밤하는데 2만원 더 올려받더군여;;
사이즈 나오는 아가씨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ㅎㅎ
참고로 수빈이 근황 물어보니 월동에서 그만뒀다고 합니다
발검음을 돌린기억이..지금 아가씨 있다는게 믿기지 않네요
그때는 아마 단속 때문에 손님들 가려받는 집과 아닌 집이 있었을거에요
들어가서 한번 하고 아가씨 나가고 깨어줄 시간에 깨워달라고 하면 아가씨가 다시 올라와서 다시 한번 더 하고 마감하네요. 보통 16으로 알고 있는데 호갱 맞은건지 가격이 오른건지 18장 달라고 하더군요
아가씨 예명이 수진인가요?
넹 맞아요. 거기가 아마 덕성관 근처로 알고 있어요
네 좋은아가씨 발견한거 축하드립니다. ㅎㅎ
긴밤이면 어떤식으로 서비스 해주나요?
총 2번 하는데요 첨에 한번하고 아가씨 나갈때 몇시에 깨워 줄건지 물어봅니다. 그리고 남은 한번때 일어나서 또 아가씨랑 하고 총 2번이죠
하루동안 마음대로 하는것도 있을까요? 있다면 얼마나 할까요?
셔터 내리고 밤새도록 같이 노는거 말이죠? 100부르는 사람도 있고 그보다 작은 사람도 있고 아가씨랑 적당히 쇼부 보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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