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럽가봐야 매번 콧대높은 강남여자의 레벨차이를 못이기고
여러번 먹는 새장국에 지쳤버렸습니다ㅜㅜ
더 실용적이고 현실적으로 하퍼룸으로 가기로 결정!ㅎ
이박사 구좌였구 과하게 친절하다는거,아낌없이 바쁘고 빠릿하게 디테일하고 꼼꼼하네요ㅎ
초이스 우르르 들어오는데 그냥 못해도 10~20명은 상시로 계속볼수있다고하더군요 언니들 엄청많아보여요
그중에 일반인삘에 갈색머리 스타일에 완전슬림한데 빨통이어마어마해서 초이스 했는데
이박사 지수라고 엄청 잘하는언니라고 추천을 해주시더라고요ㅎ
나이는 24살에 대학생이고 슬립입었는데 안에 D+? E컵은 되는 왕젖통에 탄력실하구요
개미허리에 지리더라구요 글구 왠지 백치미?!!또 살짝있는거에 더 기분이 끌리더라구요ㅋ
지수 홀복속에 브라랑 유두가 비추는데.. 몸매가 어찌 이리 탐스러울수가
거기에 망사?실크로 된 티팬티 까지!!! 지수 벗기고 왕젖통에 자지도 끼워보고 키스하고 애무하고
아주 찐하게 놀다왔어요 ㅋㅋ 간보고 가지말고 빨리갈걸그랬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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