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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소나무의 나연이를 재접 보려고 송내로 출발합니다.
추운 날씨에 실내로 들어오니 따뜻하네요.
방배정 받고 샤워실에서 구석구석 씻고 나연이 기다려보아요.
키165 자연B+컵 30초 섹시한 나연이가 반갑게 인사하며 들어옵니다.
다시 보는거라 더욱 친하게 끌어안고 대화 나누다 마사지를 받습니다.
뭉친 근육들을 잘 찾아내고 마사지 스킬로 힘있게 눌러주니 시원하면서 노곤해지네요.
이따금씩 사타구니 속으로 들어오는 나연이의 나쁜손이 즐겁습니다 ^^
농담이나 장난도 치면서 지루하지않는 시원한 마사지가 끝나고 서비스 준비를 시작합니다.
뒷판부터 시작하여 온몸을 입술과 혀로 도배해 내려가고
엉덩골을 지나 더 깊숙한 곳까지 혀가 들어오네요. 살살 돌리면서...
부드러운 스크류 나사같은 혀놀림에 응까시가 부드럽고 하드하게 느껴집니다.
앞판으로 돌아 또다시 온몸을 찜해가는데 바디타기 하듯이 여상에서 부비부비도 자극적이네요.
요염한 몸짓과 스킬로 제 똘똘이를 가지고 논 후에 합체 시작합니다.
꼿는 순간 쪼여오는 조개 사이로 점점 차오르는 청정수에 소리가 야릇하네요.
마지막 순간은 원기옥 모아 정상위로 발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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