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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랫만에 황용 방문했습니다
역시나 사장님이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허나 제가 몸이 너무 망가져 ;; 1년을 병원신세를지다보니
다시 남자로 돌아갈수있으려나도 싶더라구요
오 근데 솔비의 애무실력에 불끈ㅎ 하게되더군요
뒷판도 다해주고요 거의 안마수준으로 서비스받은기분이
듭니다
위에서 서비스할땐 눈도 지긋이 감으면서 하는데 흡사 야동보는기분도 들더군요^^
몸도 죄다 자연산에 느끼는것도 인위적이지않은 자연스러움에
아주 좋은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제가있을때 손님이 꽤 많이 들어왔는데 후기는 그에비해 조용하네요^^;
조만간 또다른 좋은 매니저를 보러 가고싶어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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