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오후반차여서 집에서 밥먹고 급꼴림에 단대를 갑니다.
마루를 두번보았지만 지난주부터 마루가 그립더라고요
마루는 산동네에서 사는 미시같았고 걸레같은 아줌마처럼 생겼습니다.
스카이 방문 202호 들어갑니다.
옷벗고 쉬고있는데 10분후 노크소리가 납니다.
그토록 그립던 마루가 왔습니다.
옷을 벗는데 꼴리네요 ㅎㅎ 특히 팬티를 벗는모습이 ㅎㅎ
섹스기릿
가슴부터 시작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합니다.
그 후 사까시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마루의 특기인 목까시 들어갑니다.
좃습니다.
그 후 노콘삽입
마루를 범한다는 생각으로 무아지경 박습니다.
마루가 신음소리를 작게내는데 좃습니다.
2분박고 노콘질싸로 마무리
한달동안 못뺀 정액을 마루 보지에 주입합니다.
자지를 빼고 재빨리 보지를 보니
보지에 정액이 흘르는 모습을 봤습니다.
흐뭇했습니다.
싸니까 시원하네요
마루는 코가 성형이 잘못되었는지 무서버요!!
전성기땐 조금이라도 30대후반으로 보이면 빠꾸먹였는데 이젠 40후라니 ㅎㅎ
이년저년 아끼지 않고 밤새도록 바꿔가며 박아댄 내가 승자인가
마루 맛있죠
오랜만에 함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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