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건마러 톄무진입니다.
날씨마저 쌀쌀한 오늘 저녁 달리고 왔네여.
인천 카톨릭 대학교에서 지인좀 만나고 올라오는 길에 들렸습니다.
저의 최애 업장 힐링이지여.
외곽도로는 엄청난 차들로 인해 인산인해로군여. ㅜㅜ
힐링 근방의 먹자골목은 이 추운날씨에도 인파들이 장난아닙니다.
빠듯하게 도착해서 부랴 부랴 올라갑니다.
잘 있었느냐는 안부인사와 함께 결제하고 티에 들어갔네여.
바로 칼샤워를 하고 폰좀 보고 있으니 똑똑 그녀 입실합니다.
건마계의 천사 예슬이.
봐도 봐도 싫지 않은 와꾸짱입니다.
한국어 수준은 힐링의 개구장이 수아보다 약간 떨어집니다.
수아도 그렇지만 예슬이의 한국말도 재밌네여.ㅋㅋ
오랫만에 봐서인가 더욱 방겨줍니다.
몇 주 안봤다고 더 이뻐진것 같습니다.
살짝씩 터치하면서 서로를 느끼네여.
그러나 본격적인 맛사지타임 들어갑니다.
중간 중간에 제 동생을 건들이며 재촉을 하네여.
음.. 마사지는 이만하면 되지여. 10분이 정석입니다.
서비스 타임. 예슬이는 불을 줄이지 않아서 시각적으로도 충분히 느낄수 있습니다.
고운 예슬 라인.
처음 봤을때보다 미드가 쳐지긴 했습니다만 황홀경이 따로 없네여.
이 변태같은 오빠한테 자세도 잘 잡아줍니다.
마인드도 갑입니다.
딥키스만 되면 완전 대박인데 아직도 쪽으로 만족해야 하나 봅니다.
오랫만에 달림 출동이라 저도 흥분 만땅이고 예슬이도 달아 오른가봅니다.
가녀린 신음 소리가 절 더 다그칩니다.
바롸 양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시작된 남상부비.
잘 받아 주십니다.
흥분지수 만땅이라 그런지 몇번 스치다가 그냥 싸버렸네여. ㅎㅎ
끝나고 예슬이가 가져다준 헛개차 한캔과 마무리 샤워까지 하고 집으로 향했네여.
다른 업장에서는 그냥 닦고 나와 항상 찝찝한데 힐링은 샤워장이 붙어 있어 좋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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