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세나매니저 만나보고 이번엔 유미매니저 만났습니다
세나후기 남기니까 실장님이 먼저 알아봐주시고 만원 할인도 해줬습니다 ㅋ
제가 만나본 유미라는 매니저는 아담하니 귀엽고 웃는 인상이 참 좋아보였어요
마사지 중간에 제등을 밟고 올라서길래 깜놀^^ㅎㅎ 예전에 많이 받았본적이 있는데
새삼 받아보니 더 좋았던것 같네요
체구가 작아서 손에 힘이 없어서 몸무게를 싣기위해 발로 마사지 한다고 하니
귀엽기도하고 하여튼 발로하는 마사지를 오랜만에 받았네요
서비스타임에 옷을 벗었는데 의외로 슴가도 크고 이뻐서 빨아줄 맛이 나네요
서비스 솜씨도 좋아서 상급에 들 정도로 잘하네요
인기가 많을것 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유미를 만나서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네요
확실히 가성비가 뛰어난 샵입니다
오늘도 즐달하고 발걸음을 돌리니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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