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전에 아영이 있을때 종종갔죠
할줌마긴 한테 착하고 애무 잘하고 시키는거 군말없이 다 하고 ㅅㅅ를 즐기는 할줌마라ㅋㅋ
지금은 승무여인숙 사장이랑 싸우고 다른 곳에서 뛰는 중인데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청소부로 일하는 건너편 병원건물 화장실서 접선해서 청소복 입은채로 거사 치뤘는데 재밌더군요ㅋㅋ
청소부 아줌마 따먹은 기분이라ㅎㅎ
여튼 여기 사장도 짱개년이라 싸가지 존나없긴합니다
끝났으면 나가라고 재촉도 심하고요
그래서 호구 안당하려면 좀 세게 이야기해야합니다
샴푸찾으니 없다네요
한동안 쉰다나
근데 자기 친구가 왔는데 얘랑 놀아보라는 겁니다
결혼식갔다 잠시 들린 친구라고
일단 얼굴이나 보고 뺀찌놓자 싶어서 오케이했는데
오
진짜 결혼식에 갔다온듯
검정 정장에 정장치마, 커피색스타킹 신은 할줌마 들어오네요
제가 스타킹매니아라 매번 스타킹 신기고 하거든요
사이즈가 딱 결혼식서 보이는 숙모느낌입니다
화장이랑 진주목걸이도 그릫고
복장에 개꼴려서 바로 눕히고 애무하니 이 할줌마 즐기네요ㅋㅋ
바로 타킹 찢고 팬티 젖히고 박아버렸습니다
배덕감 지리더군요
숙모님 신음소리하며 경련 등등 진짜 즐기는게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한발 빠르게 빼고 잠시 담배한대 피는데
제 ㅈㅈ가 아플줄 알았는데 아주 맛있는 ㅈㅈ라네요ㅋㅋ
저도 아줌마복장에 꼴려서 빨리 싼 것 같다고 하고ㅋㅋ
한번더해도 되냐고 물으니 바로 ㅈㅈ 입에 물길래 바로 정자세로 박고 한발 더 뺐습니다ㅋㅋ
이름좀 알려달라고 했는데 자기 여기서 일하는 사람 아니고 가끔 온다면서 안알려주네요
그래서 저도 다음부터는 혹시 그 친구분 오늘 있냐고 사장에게 물어볼 생각입니다
이름은 모르지만 자기 친구라고 했으니 대충은 알아듣겠죠..
회원님들도 승무가실 때 이 사장친구 할줌마 있는지 넌지시 한번 물어보세요ㅋㅋ
ㅅㅅ 진짜 즐기고 애무도 고상하게 진득이 잘해줍니다ㅋㅋ
두번째 본게임 시작전에 애무받는데 바리 치곤 정말 일반인같이 은꼴컨셉으로 잘하더군요ㅋㅋ
와 자기친구를 그걸 하는 그 친구분도 대한하고 섹을 즐기는 일반인이랑 횡재햇내요 두발씩이나
어우 개꼴리네요
4장 이였음? 아 몰랐네 후기 다들 좀 후하신데 샴푸 송이 둘다 영... 걍 송림이나 단대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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