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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 보고 그제 화요일 샴푸 로러 간건데 결과 적으로는 못봤네요 ㅡㅡa 일시 :11월 14일 오후 1시 40분경
승무여연숙 도착해서 샴푸 나왔냐 물어보니 오후2시반부터 나온다길래 기다린다 그러고 1시40분쯤 들어가서 씻고 담배 하나 태우고 티비좀 보면서 기다립니다
한 2시 10분 15분쯤 된거 같은데 노크 하던군요 어 생각보다 일찍 왔나? 이렇게 생각하고 바리 언니 들어오는데 흠.. 후기에서 봤던 샴푸랑 생김새부터가 전혀 다르르네요
빨간색 칼단발에 키는 그래도 한 160초중반쯤 피부가 까만 편이 였고 피부는 부드러운 편이고 밑에 어떤분 후기처럼 개그우먼 조혜련씨 닮았습니다 ㅋㅋㅋ
아 진짜 성격상 뺀지 잘 못놓는 성격이라 여하튼 자세히 적자면 삼각애무 나름 괜찮게 해주고 중간중간 발기가 풀렸는데 젖꼭지가 성감대 라니깐 젖꼭지 애무도 오래 해주고 삽입 한 상태에서도 계속 젖곡찌 빨아 주더군요
뭐 밑에 조임은 평타는 치는거 같고 가슴은 쳐지긴 했는데 좀 큰편 이더라고요 한 씨컵은 되려나 아무튼 발사 후에 아무리 생각해도 샴푸가 아닌거 같아서 예명 물어보니깐 송이 라고 하더군요 ㅆㅂ ㅋㅋㅋ
뭐 어쩌겠습니까 이미 한건 한건데 그날 샴푸는 아파서 저녁 늦게나 나온다고 그랬다네요
여튼 거사 차리고 송이 나가고 씻고 옷입고 있는데 노크 소리 들리더 군요 주인장 이모가 계속 미안 하다면서 샴푸가 아파서 저녁 늦에 나오는데 그때 한번 더 올꺼냐고 아 나랑 장난하나 ㅋㅋㅋ 같은 서울 이긴 한데 거의 1시간 걸려서 왔는데 저녁에 또오라니 여튼 주인장 이모한테 낚였습니다 뭐 미안 하다는데 별수 있나요 아 참고로 송이는 제가 볼때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이고 몸매는 딱 육덕 지다는 게 맞는거 같네요 나이에 비해 배는 거의 안나온거 같습니다 참 살다 살다 못나오면 그시간에 못나온다고 제대로 얘기나 해주지 여관바리 바꿔치기 당한적은 첨이네요 참 여기는 다은 여관이랑 다르게 오래되서 그런가 방에 전화기 가 없더라고요 아그리고 생각보다 시설 그렇게 나쁜편은 아니 였던거 같네요 개인적 생각으로는요 조만간 샴푸 보러 한번더 갈지 말지 고민 됩니다 또 주인 아지매가 장난질 할까봐요 초객 이라 그런가 ㅡㅡa
난 후구인지 단골도 장난치고 성격상 뺀지를 못해서ㅠㅠ 이제 안가려고 아영이 잇는곳 영등포 하나장 잇음
주인이줌마도 가능하다고여?
개 꼴리네여 ㅋㅋ
키스는 받아 줄 마인드가 보이시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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