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에 69사단장님 말씀이 생각나서 킹타이에 오후2시경에 전화하니 대기만1시간30분 기달리라고해서
포기하고 잠시 둘러보니 그위쪽에 목욕탕근처 2층에 예스타이라는 곳이 있더군요.전화하니 바로 된다고해서
기본 1시간 건마 4만원에 입장하였네요.잠시후 푸잉등장.얼굴스캔및 몸매 그냥 봐줄만 하네요.
뒷판부터 맛사지 받는데 제가 워낙 근육이 없어서 타이건마는 살살받는편인데 맛사지가 아니라 살만 비비더군요.
태국 맛사지만 십수년이상 받아 봤아본 결과 이푸잉은 한국에와서 맛사지사한테 그냥 눈대중으로 맛사지를
배운것 같더군요.제가 한마디했네요. 낙낙(쎄게 주물러)해도 계속 바우바우(약하게)하네요.
뒷판 끝나후 오퐈 턴 이지랄..턴하고 한5분후 오퐈 써비스 고.. 가만이 못들은척했습니다. 보나마나 쌈만원
이지랄 각 아닌가요..계속 허벅지 아래만 비비는둥 마는둥 오퐈 써비스 쌈만원 이러더군요.
그래서 한마디 했네요..노우 써비스 마사지 고고..한50분 마사지후 나갈려구 하더군요...그래서 다시불러
목이 아프다 스트레칭좀 해라 하면서 1시간 끝까지 받았네요. 옷차림새나 얼굴은 봐줄만 합니다.
하지만 기본에 충실하지못하면 서비스는 받으나마나 겠지요.저번달에 비엤남가서는 재미있게 떡투어를
보냈것만...오늘이 수능이네요..예전 생각이 납니다.연합고사 치르는날 얼마나 떨리던지 연합고사 친구들과
마치면서 야~~~ 내년에 올림픽보러 잠실가자하던 생각이 새삼 나네요.바람이 스산하네요 감기조심들하세요.
에고 내상 위추드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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